려지고 있다. 종전 협상의 핵심 의제인 핵 관련 사안은 빠져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아라그치 장관은 파키스탄 재방문 일정을 마친 뒤 러시아 모스크바로 가 고위급 회담에 참석할 예정이다.앞서 아라그치 장관은 지난 24일부터 파키스탄, 오만, 러시아 순방길에 올랐다. 아라그치 장관의 파키스탄 방문으로 미국과의 2차 종전 협상의 기대감이 커졌으나, 25일 오만으
스탄에 돌아갔다. 구체적인 종전 협상 조건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란 관영 매체들은 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파키스탄을 떠나 오만을 방문한 뒤 하루 만에 다시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돌아갔다고 2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아라그치 장관은 오만에서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술탄을 예방한 뒤 바로 파키스탄으로 돌아갔다는 게 이란국영통신(